부여 양화 강변, 유왕산의 진백〈향나무〉에 피는 백제향
‘유왕산 의자왕의 전설을 기리는 향나무’
▲ 부여 양화면 강변에 자리 잡은 유왕산 진백 향나무.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부여 양화면에서는 유왕산의 의자왕 전설을 기리는 의미에서 산자락에 한 그루 향나무를 심어 유왕산 향나무에 피는 백제향을 되살리고 있다.
부여군 양화면에 위치한 유왕산은 백제가 패망하고 당으로 끌려가던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머물다 떠났다 전하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인근 망배산은 의자왕이 타고 떠나가는 배를 향해 백제 백성들이 절을 올렸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진다.
양화면행정복지센터는 유왕산의 의자왕 전설을 기리는 의미에서 산자락에 한 그루 향나무를 심어 유왕산 향나무에 피는 백제향을 되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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