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민주당, 바이든 대승 원하는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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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22일… 보수 칼럼리스트 앤드류 설리반, 바이든 후보 큰 표 차이로 이겨야 공화당 살아날 수 있다 주장
[SNS 타임즈- LA] 대선에 대해서는 민주, 공화 모두 불안해합니다. 민주당은 전국 여론조사나 격전지의 여론조사 결과에서 바이든 후보가 훨씬 앞서가고 있어도 불안해합니다.
[오늘의 미국, 10.12일 미국 LA 현지시간]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인준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공화당은 성전처럼, 민주당은 오바마 케어 지키기로 청문회를 합니다.
연방대법관 인준 청문회를 주도하는 공화당 상원 법사위원회 위원장인 린지 그래이엄 상원의원이 도전자인 민주당 후보에게 기금모금에서 크게 밀리면서 자리 지키기가 위험해졌습니다.
대법관 청문회의 또 하나 빅 이슈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공화당 상원의원이 청문회장에서 음성반응 증명없이 청문회장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캘리포니아와 뉴욕, 일리노이주를 비난하는 트윗으로 선거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지 12일, 병원에서 퇴원한 지 일주일 만에 오늘 백악관 밖에서 대선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선거 하루 전날까지 격전지를 방문하면서 선거유세를 할 예정입니다.
대선에 대해서는 민주, 공화 모두 불안해합니다.
민주당은 전국 여론조사나 격전지의 여론조사 결과에서 바이든 후보가 훨씬 앞서가고 있어도 불안해합니다.
반면 블로그를 가장 먼저 시작한 보수 칼럼리스트 앤드류 설리반은 바이든 후보가 큰 표 차이로 이겨야 공화당이 살아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백악관이 내놓은 경기부양책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서로 다른 이유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률이 5개 주에서는 최근 50%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콜럼버스 데이입니다.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서는 시위대가 콜럼버스 데이에 반대하면서 링컨과 루즈벨트 동상을 끌어내렸습니다.
올해 마지막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됐습니다.
돈으로만 계산하던 경매 방식을 효율성으로 적용해 의료 등에 공헌한 공로로 2명의 미국인 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됐습니다.
일자리를 잃은 한 여성이 갖고있던 재봉틀과 천으로 재봉을 배워 리본 사업가가 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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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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