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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 이유는?’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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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북한 미사일 발사 이유는?’

[SNS 타임즈- LA] 북한이 미국에 실무협상을 제안하고 이어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의도를 전문가들은 협상에서 좋은 위치를 갖기 위한 것과, 새로운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분석합니다.

[주요 뉴스]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해고됐습니다.

북한이 미국에 실무협상을 제안하고 이어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의도를 전문가들은 협상에서 좋은 위치를 갖기 위한 것과, 새로운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분석합니다.

북미협상이 시작된다면 미국은 새로운 장기판을 대하게 될 것이라고 WSJ이 전했습니다.

조지아주 해안에서 현대 골든 레이호에 홀로 갇혀 있던 마지막 선원까지 구조된 뒤 구조책임자는 '16년 경력 가운데 최고의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해안경비대의 구조작업을 great job이라고 트윗했습니다.

미국인 10명 가운데 6명은 내년에 경기불황이 닥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ABC 방송의 공동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불황 가능성을 높인다는 사람이 43%, 낮춘다는 사람이 16%입니다.

정치와는 관련 없는 미 국립기상대와 해양대기관리청이 정치에 휩싸였습니다.

대통령이 허리케인 도리안이 앨러배마 주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 주장에 대해 상무장관이 대통령 주장에 반박하는 사람을 해고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주장이 나왔고 결국 내부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허리케인 도리안에 따른 바하마 주민의 미국 입국절차에 대한 관계당국과 대통령의 입장이 달라 혼선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시로부터 테러조직으로 낙인 찍힌 전국총기협회가 샌프란시스코 시를 고소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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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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