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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위직 탈북자,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 편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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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북한 고위직 탈북자,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 편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속고 있다”

[SNS 타임즈- LA] 북한의 고위직이었던 탈북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성 편지를 보냈다고 워싱턴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연방하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 전 마지막 토론이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결론은 언제나 민주당은 기소, 공화당은 불기소 주장입니다.

북한의 고위직이었던 탈북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성 편지를 보냈다고 워싱턴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속고 있으며 북한에 대한 심리전과 선제공격준비가 최선의 방법이라는 내용입니다.

퓨 리서치사가 조사한 결과 18개국 주요국가 가운데 미국을 가장 중요한 동맹이라고 생각하는 나라는 한국을 포함한 14개국, 위협이라고 생각하는 나라는 5개국입니다.

미국 여전히 수퍼 강대국, 미국이 아직도 수퍼파워 강대국을 유지하고 있다는 결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새벽, 타임이 올해의 인물로 선정한 스웨덴 소녀의 건강상의 약점을 지적하면서 비난하는 트윗을 했습니다.

에릭 홀더 전 법무장관이 윌리엄 바 현 법무장관은 형사법 위반 용의자 변호인에 가깝다면서 법무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비난하는 기고문을 썼습니다.

연방공무원이 12주간 봉급을 받는 육아휴가 법안이 초당적으로 통과됐고 대통령도 서명하게 됩니다. 게임 체인저입니다.

전, 현직 직원들이 평가하는 일하기 좋은 직장 순위에서 구글 등 테크놀로지 관련 회사의 순위가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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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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