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빌라전문 정보서비스 제공한다
'벼룩시장부동산, 신축 빌라 전문 차별화'
인증 마크제, 실물 인증제 등 철저한 관리로 허위매물 방지
▲ 벼룩시장부동산이 신축 빌라 전문관을 론칭한다. (이미지: 미디어윌/SNS 타임즈)
[SNS 타임즈]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인 벼룩시장부동산이 28년간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앞세워 신축 빌라 전문관을 론칭한다.
최근 집값 상승,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강화로 주거비 부담이 늘자 아파트 대신 신축 빌라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허위 매물, 하자 매물로 인한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 정보 제공 업체 벼룩시장부동산은 국내 2.6일 신축 빌라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신축 빌라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벼룩시장부동산은 신축 빌라 전문관을 통해 신뢰도 높은 매물 정보와 소비자 맞춤형 컨설팅, 분양·매매 계약 관리 등 신축 빌라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벼룩시장부동산은 방대한 부동산 데이터와 폭넓은 분양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한 부동산 정보업체들과 전략적 업무 제휴로 엄격한 품질·거래 관리를 통해 허위 매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해 10월 부동산 정보업체 호미재와는 CP 제휴를 체결했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CP사들과 업무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허위 매물은 걸러내고 진성 매물에만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벼룩시장 인증 마크제’와 매물 등록 시 현장을 직접 촬영한 사진만 등록할 수 있는 ‘실물 인증제’ 등 허위 매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밖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대략적인 매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빌라의 타입·평형별 실사진과 평면도, 주변 인프라 정보 등을 상세하게 제공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경우 전화를 통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벼룩시장부동산은 “부동산 허위 매물로 인한 피해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서 허위 매물, 과장 광고를 올리는 중개업소를 제재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에 맞춰 벼룩시장부동산도 신용도 높은 신축 빌라 전문 건축사와의 협업과 허위 매물의 철저한 관리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신축 빌라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벼룩시장부동산의 신축 빌라 전문관은 오는 12일 정식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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