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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과 진중권의 공통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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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볼턴과 진중권의 공통점’

[SNS 타임즈- LA] 미국 전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과 한국 진중권씨의 공통점은?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 탄핵 무죄 판결이 며칠 안에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추가 발언들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탄핵판결이 연기된다고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판결기간이 길어질 때 대통령을 포함해 모든 후보들에게 득과 실이 있고, 정확한 방향은 지금 알기 힘듭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독재자들에게 잘해주는 것을 걱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수호자인 법무장관조차 공감했다는 내용도 곧 발간될 책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회 안전망인 후드 스탬프나 메디케어 등의 혜택을 받은 사람의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 발급을 거부할 수 있는 행정부 계획을 연방 대법원이 시행하라고 허용했습니다.

‘어메리칸 드림이 돈자랑’이 아니라는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집은 결과입니다. 이민자 커뮤니티에는 11월 선거에서 투표할 또 하나의 이유가 보태 졌습니다.

뇌물과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초의 이스라엘 총리와 하원에서 탄핵되고 재선에 나선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중동평화안을 발표합니다.

당사국인 팔레스타인이 거부해 실현되기 어려운 평화안인데도 뉴스는 됩니다.

지금 세계인의 공통적 우려는 사망자가 늘어나는 우환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세계 정치인들은 우한폐렴 바이러스가 흑조가 돼 자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합니다

영국이 미국 압력에도 불구하고 중국 화웨이 5G 사용을 부분적으로 허용했습니다. 미국과 영국과의 관계가 크게 악화됐다는 분석입니다.

주식시장에는 다시 경기불황 우려가 커졌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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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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