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 불법현수막 제거 봉사
17일 새롬동, 다정동, 나성동에서 자원봉사 실시
[SNS 타임즈]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는 17일 새롬동.다정동.나성동에서 불법현수막 정비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 불법현수막 제거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새롬동은 어반아트리움 등 문화·상업중심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도로변 불법현수막이 급증하는 추세로,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있을 뿐 아니라 통행에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새롬동주민센터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상시단속 및 특별정비 하고 있으나, 장소를 불문하고 불법현수막이 동시다발적으로 설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 불법현수막 제거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 회원 30여 명은 오후 3시부터 새롬동 일원에서 불법현수막 철거 작업을 실시했다.
김광엽 위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우리가 흔히 보는 현수막이 대부분 불법이라는 것도 잘 알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새롬동주민센터와 함께 불법현수막 정비와 도로변 환경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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