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럼프 17% 앞서… 영국 권위 여론조사·가디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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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영국의 권위있는 여론조사 기구와 가디언은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17% 포인트 차이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10.14일 미국 LA 현지시간]
미국대선 결과는 8개주가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뒤에 8개주의 판세를 정리해드립니다.
영국의 권위있는 여론조사 기구와 가디언은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17% 포인트 차이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다급해진 트럼프 대통령이 여성 유권자들에게 ‘제발 날 좀 좋아해주시겠어요?’라고 호소했습니다.
유권자의 10분의 1 이상이 조기투표를 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는 ‘시간'이 넘기 힘든 벽이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공화당에게 불법일 가능성이 높은 투표함 설치에 대해 끝까지 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공화당은 무허가 투표함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고, 민주당은 투표사기라고 맞섭니다.
예정됐던 대선후보 토론회를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한 뒤 두 사람은 내일 같은 시간 다른 TV 방송에서 따로 타운홀 미팅을 합니다.
전국보건연구소는 트럼프 대통령 타운 홀 미팅을 주최하는 NBC측에 대통령이 감염시킬 우려가 없다는 증명서를 발급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병원 입원자가 36개주에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노동부 장관 부인도 최근 백악관을 방문한 뒤 어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루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질병통제국의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은 선거유세에서 더 이상 바이러스로 숨지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과 다른 주장을 했습니다.
질병통제국은 작은 집안모임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위협이 되고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연방 법무부가 추진하던 옥토버(10월) 서프라이즈, 즉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측근을 기소 하기 위한 수사가 한 사람도 기소하지 못했고, 수사를 맡은 한 명의 검사는 사임했습니다.
연방 법무부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에 대한 책을 쓴 트럼프 여사의 전 친구를 국가안보 위협이라는 이유로 고소했습니다. 그러자 법무장관이 퍼스트 레이디의 개인 변호팀이냐는 비난도 받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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