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푸틴 정상회담, 기대치와 성과는?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6.16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터프하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미·러 정상회담에 백악관은 기대수준을 낮추려고 해왔지만 기대와 관심은 최대치입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끝나고 푸틴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습니다.
터프하면서도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터프한 회담에 백악관은 기대수준을 낮추려고 해왔지만 기대와 관심은 최대치입니다.
그러나 예상보다 회담이 빨리 끝났다는 것은 아주 좋은 신호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회담에서 분명히 가장 많은 사람이 놀란 것은 회담 상대를 오래 기다리게 해 온 푸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보다 먼저 도착했다는 사실입니다.
연방상원이 드물게 만장일치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노예해방의 날을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으로, 하원에서도 통과될 것이 확실합니다.
반면 연방하원에서는 의사당 폭동사건을 진압한 의사당 경관에게 골드메달을 수여하는 안에 공화당 의원 21명이 반대했습니다.
5월 소매판매는 전문가 예상보다 나빴지만 희망은 보입니다.
남침례교가 보수 목사 대신 인종차별은 죄라고 믿는 온건한 에드 리튼 목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최근 김정은의 모습이 많이 마른 것에 대해 건강 이상설도 돌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국 북한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살을 뺀 것으로 추측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