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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방문, 목적은 중국 견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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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바이든 대통령 방문, 목적은 중국 견제

[오늘의 미국, 5.1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바이든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의 최대 목적은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견제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과 일본 방문 중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이나 핵 테스트, 아니면 둘 다를 준비해도 미국은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 중이라고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의 최대 목적은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견제입니다. 따라서 AP통신은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 일본을 방문하지만 주시하는 국가는 중국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에서 주목받는 국가는 일본이지만 사실은 한국방문이 게임 체인저라는 기고문이 더 힐에 실렸습니다.

지난 2주일 동안 미국에서 코비드 확산이 줄어든 주는 한 개 주로 메인 주 뿐입니다. 친 트럼프 지역이 여전히 코비드 사망률이 높습니다.

주식시장은 어제 기록적인 하락 이후 오늘도 내려가는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70년대와 80년대에 겪었던 스태그플레이션의 대한 경고가 조금 강해졌습니다.

특정 브랜드 분유가 부족해 두 명의 어린이가 입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의회에서는 분유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연방하원도 상원처럼 미확인비행물체 UFO의 실체를 인정하고 추가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히자 일반인들도 큰 관심을 보입니다.

나토가입 신청을 한 핀란드 대통령과 스웨덴 총리가 오늘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다시 사람을 파견했고, 연방 상원은 트럼프 당시부터 공석이던 우크라이나 대사 지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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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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