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박태우 대전시장 예비후보 ‘선거 운동 중 폭행 당해’

“육체적 제지 및 선거방해 행위 겪었다” 주장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박태우 대전시장 예비후보 ‘선거 운동 중 폭행 당해’

[SNS 타임즈] 박태우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중 한 남성으로부터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 행위를 겪으며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박태우 예비후보자가 골절로 치료를 받은 손가락을 내 보이고 있다. (사진= 박태우 후보자/SNS 타임즈)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 측은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를 겪었다고 17일 밝혔다.

박 후보 측은 “ 자신들의 판단으론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행위로, 이 사건이후 곧바로 대전역사의 CCTV확인 절차를 밟아 관할철도수사대가 가해자를 검거해 조사했다”며, “그러나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태우 예비후보자는 “정당한 민주주의 발전과 대전지역의 정치발전을 위해서 이 사건을 검찰이 재조사하도록 요청 할 것”이라며, “반드시 정확한 원인규명이 되어야 하며, 6.13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공당의 광역시장후보에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박 후보측은 전치2주의 약물 및 물리치료를 진단받은 상황에서 정신적인 피해는 물론, 선거 운동 시 악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어 반드시 검찰재조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태우 후보의 상해부위와 정도는 중수지 관절 경등도이며, 전문의의 진료의견은 손가락타박상 및 운동제한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