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구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 회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총장 위촉
‘컨택센터 산학협력 및 고객센터 석·박사과정 지도 등 왕성한 활동 두각’
▲ 박남구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장(사진 오른쪽)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으로 위촉됐다.
[SNS 타임즈] 박남구 (사)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장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외협력 부총장으로 위촉됐다.
박 회장은 그동안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고객센터 임직원을 위한 석·박사 과정을 3년 동안 지도해 왔다. 또 4차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과 챗봇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컨택서비스 분야에서 왕성한 산학협력 활동이 인정된 결과다.
신임 박남구 부총장은 그동안 우리나라 컨택산업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해 오며, 컨택산업의 발전과 상담사, 임직원 위한 교육복지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부총장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에서 새로운 꿈과 비전을 만들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은 창업경영컨설팅학과 외 8개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4년제 대학으로 약 5,000명의 학생이 수학을 하고 있다. 30~40대학생이 대부분인 이 대학은 다양한 입학 특전을 제공한다.
졸업시까지 산업체 위탁 장학금 50%감면 지원을 비롯해, 교수추천 입학금 25만원 면제와 30%감면 지원, 국가장학급 6분위 해당학생은 전액 정부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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