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임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양화 원산천 제방포장 사업 정책동행 서약
21일 임천면·양화면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주민대표와 정책동행
[SNS 타임즈]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1일 임천면(오전)과 양화면(오후)에서 계속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임천면) 정책동행 서명식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임천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 이후 박정현 군수와 주민대표들은 ‘임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주제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임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국비 포함 총 2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임천면 일원에 거점 프로그램과 배후 마을 프로그램 운영, 인재육성 등을 통해 주민 역량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군수와 임천면 주민대표들은 올 9월로 예정된 공모사업 최종선정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함께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양화면) 정책동행 서명식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이어 오후부터 양화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가 마무리 된 뒤, 박정현 군수와 양화면 주민대표들은‘양화 원산천 제방포장 사업’을 주제로 정책동행식을 가졌다.
양화 원산천 제방포장 사업은 2021년까지 2년간 도비포함 12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제방 콘크리트 포장(7km)을 통해 통행과 영농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다.
▲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양화면)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군은 해당 사업 추진으로 양화면 수원리 등 4개 마을 466가구(경지면적 약 300ha)가 수혜를 입어 지역주민 농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와 양화면 주민대표들은 사업비 반영과 올해 사업의 조기착수를 위해 함께 동행하여 힘을 모으자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설 명절 이후인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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