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시험 중단, “흔치 않지만 안전한 백신 만들기 위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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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영국이 미국에서 시행 중이던 3차 임상시험을 일단 중단하자 세계가 백신의 안전에 대해 다시 염려합니다. 그러나 앤서니 파우치 박사 등 전문가들은 임상시험 중단은 흔하지는 않지만 일어나는 일이며, 안전한 백신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오늘의 미국, 9.9일 미국 LA 현지시간]
영국이 미국에서 시행 중이던 3차 임상시험을 일단 중단하자 세계가 백신의 안전에 대해 다시 염려합니다.
그러나 앤서니 파우치 박사 등 전문가들은 임상시험 중단은 흔하지는 않지만 일어나는 일이며, 안전한 백신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위한 안전거리 6피트가 충분하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플로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침방울의 크기, 주변환경에 따라 전염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플로리다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약간 앞섰던 바이든 후보가 지지를 잃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쿠바계 라티노 유권자가 트럼프 쪽으로 향하기 때문입니다.
미네소타주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앞서고는 있지만 시골지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꾸준히 올라갑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바이든 후보를 멀리하게 하는 요인입니다.
2020년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는 2016년, 2018년 선거처럼 여전히 ‘헬스케어'라는 전문가 분석도 나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예상보다 컸고, 스몰비니스 업주의 생존에 대한 확신은 줄어듭니다.
정부의 도움이 늦어지는데 대해서는 공화당이 가장 많은 비난을 받고 대통령이 가장 적은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FOX 와 인터뷰에서 $1200 달러 지원금이 포함된 경기부양책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공화당 상원이 밝힌 경기부양책에는 $1200달러 지원금은 없고 연방실업수당은 1차 때의 반인 $300달러로 책정했습니다.
연방법무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 여자문제로 고소당한 케이스를 맡겠다고 나서 법 전문가들이 비난합니다. 소송에 졌을 때 국민의 세금을 대통령이 되기 전 여자문제 소송비용으로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카데미협회가 시상후보작이 되기 위한 새로운 조건을 발표했습니다. 배우와 스토리, 제작진에 백인이 아닌 인종을 포함하는 조건인데, 큰 영화사는 여전히 백인배우들만 등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콜린 케퍼닉이 NFL로 돌아옵니다. 정식 경기는 아니고 비디오 게임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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