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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의무화 거부 조종사 ‘부분파업’…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약 2천편 운항취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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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백신접종 의무화 거부 조종사 ‘부분파업’…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약 2천편 운항취소

[오늘의 미국, 10.11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은 오늘까지 사흘 동안 2천편 이상의 비행기 운항을 최소 했습니다. 사실은 백신접종 의무화를 거부하는 조종사들의 부분파업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은 콜럼버스 데이 또는 원주민의 날입니다. 동시에 커밍아웃 데이 이기도 합니다.

캘리포니아주는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한 필수 과목에 원주민을 포함한 인종과목을 포함시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커밍아웃데이를 맞아 주정부 정치인들에게 성소수자에 반대하는 법안에 찬성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노벨상인 경제학상 수상자는 최저임금인상이나 이민자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세 명의 미국인입니다. 두 명은 미국 태생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공화당 유권자들은 백신접종을 독려하지만 의무화에는 반대하는 후보를 많이 지지합니다.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은 오늘까지 사흘동안 2천편 이상의 비행기 운항을 최소했습니다.

원인은 날씨와 관제탑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백신접종 의무화를 거부하는 조종사들의 부분파업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 마트 등 대형소매업소들이 할러데이 쇼핑 물류대란을 막기위해 전세 화물기를 띄웁니다. 물건값이 비싸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등 드라마 관련 상품을 팔기 위해 월 마크와 손잡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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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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