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종시 도심 야경 전국에 알린다
4~7일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포토존·한글 등 만들기 체험 진행
[SNS 타임즈] 세종시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세종시의 매력적인 도심 야경을 전국에 알린다.
▲ 내나라여행박람회장 세종시 부스.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전문박람회로, 올해는 ‘내나라 인생야(夜)행’을 주제로 전국 336개 단체 537개 부스가 참여한다.
▲ 방축천 음악분수 모습.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시는 ‘내나라 인생야행’이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게 세종호수공원, 정부세종청사, 방축천음악분수, 한두리대교 등 세종시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LED 스크린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 세종호수공원 야경.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특히 시는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 명소인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 야경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운영해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사진 찍기 추억을 선사한다.
또 야행이라는 주제에 맞춰 한글 등(燈)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세종시의 한글 이미지를 알리고, 관람객이 재미있게 세종호수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퍼즐 맞추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내나라여행박람회를 통해 세종시의 매력적인 관광지 정보를 널리 알릴 것”이라며 “이번 기회에 타 시도 관광동향 및 국내·외 여행 트렌드를 파악해 세종시 관광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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