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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제프 베조스, 자사 우주선 타고 우주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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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아마존 제프 베조스, 자사 우주선 타고 우주로’

[SNS 타임즈- LA]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자신의 회사가 만든 우주선을 타고 7.20일에 우주에 갑니다.

[오늘의 미국, 6.7일 미국 LA 현지시간]

지난 40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지됐던 낮은 법인세를 미국의 주도로 바꾸려는 최저 법인세 15% 시도가 G7 재무장관 회의에서는 통과됐습니다.

물론 최종결정까지는 여러 장애가 있고 아마존은 여기서도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어려운 이민 과제를 풀기 위해 과테말라를 거쳐 내일 멕시코 대통령과 회담합니다.

연방 대법원이 남자에게만 징병제를 적용하는 현재의 법이 위헌인지를 심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영국에서는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도 곧 영국의 추세를 따라갈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경고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노스 캐롤라이나주 공화당 미팅에 참석해 연설했지만 주요 케이블 방송은 중계하지 않았습니다.

탄핵 사건으로 직책을 잃은 공화당 리즈 체니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을 중국 공산당에 비유했습니다.

임금은 오르는데 고용주는 어떻게 할 지에 대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차압, 포크로져는 2022년까지는 터지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합니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자신의 회사가 만든 우주선을 타고 7.20일 우주에 갑니다. 두가지 큰 의미가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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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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