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4년 만에 국감 맞는 세종시’

KTX 세종역·택시 영업구역 등 지역 이해관계 쟁점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4년 만에 국감 맞는 세종시’

▲ 2018년 행안위 세종시 국감에서 행안위 소속 국회의원 11명과 이춘희 시장 등 시 간부들이 참석해 질의와 응답을 주고받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2018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22일 세종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시청 세종실에서 열린 세종시 국정감사에는 자유한국당 이채익 위원을 감사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3명, 바른미래당 2명, 민주평화당 1명 등 총11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안위 국감에서는 이미 예상됐던 것처럼 KTX 세종역 신설과 택시 영업구역 조정 문제 등 지역 이해 관계가 얽힌 사안들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2018년 행안위 세종시 국감에서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이 KTX 세종역 신설 필요성을 주장하며, 그 근거로 오송역 예상수요 증가와 오송-세종청사간 소요시간 과다 등을 지적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2018년 행정안전위원회 세종시 국정감사)

일시: 2018.10.22(월) 오전 10시~12시

장소: 세종시청 세종실

참석자(총 11명)

. 감사반장 이채익 의원(자유한국당)

.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강병관, 김한정, 소병훈 의원

. 자유한국당: 김영우, 안상수, 유민봉 의원

. 바른미래당: 권은희 주승용 의원

.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

. 세종시: 이춘희 시장, 류순현 행정부시장, 고기동 기획조정실장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