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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어떻게 대응해 살아 나갈 것인가?

[프롤로그] 시대의 물결, 거부할 수 없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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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4차산업혁명, 어떻게 대응해 살아 나갈 것인가?

[SNS 타임즈] 플랫폼 소유자들은 플랫폼 위력을 활용해 세상을 암암리에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빅브라더’가 될 수 있다.

4차산업혁명이란 용어가 우리 인간들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온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 문제일 것이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 지능) 즉, 초지능이 장착된 로봇이 인간들의 일자리를 단순 노동과 화이트 칼라 분야를 가리지 않고 침범해 들어올 것이라는 공포를 가져다 주었다.

2016년 3월 구글 AI 바둑기사 알파고가 ‘인간 대표’ 이세돌 9단을 4대 1로 꺾은 사건을 계기로 AI 위력이 일반인들에게 까지 현실적인 공포로 다가왔다.

▲ 사진출처: shutterstock.

일자리에 대한 비관론과 낙관론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발등의 불’은 사라지는 일자리일 것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은 단기적으로는 없어지는 일자리가 더 많고, 중장기적으로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가 더 많아진다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낙관론자들은 과거 1, 2, 3차 산업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일자리가 늘어난 경험을 이번에도 믿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비관론자들은 ‘이번만은 이전과 다를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1, 2, 3차 산업혁명 때에는 일자리 대체의 주체가 하드웨어였지만, 미래에는 AI 소프트웨어, 그것도 플랫폼 형태로 제공 된다는 점에서 우려를 나타낸다.

수년전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한계비용 제로 사회’(Zero Marginal Cost Society)란 저서에서 미래 사회를 전망한바 있었다. 한계비용이란 물건이나 서비스를 하나 생산할 때마다 들어가는 추가 비용을 말한다. 대량생산은 한계비용이 많이 줄어들게 되니, 많이 팔면 많은 이익을 내는 것이 당연했다. 그러나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한계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사회가 탄생하게 된다.

하드웨어는 개발 후 생산과정에서도 다른 노동이 지속적으로 필요한데 비해 소프트웨어는 개발 과정에서 많은 노동이 필요하다. 그러나 생산 과정에서는 추가적인 인력 소요가 적다. 어떤 현안을 놓고 낙관론과 비관론이 충돌한다면, 어느쪽 손을 들어줘야 할까? 대다수의 중론은 비관론에 대비하는 것이 지혜롭다는 의견이다.

미래 세상은 유토피아 일까, 디스토피아 일까?

AI 로봇이 앞으로의 세상을 유토피아로 만들 것인지, 반대로 디스토피아로 만들 것 인지에 관한 의견은 양분되어 있다. AI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그렇게 비관적이지 않은데 비해, 지명도가 높은 IT분야 일부 전문가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영국 천재 우주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완전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호킹은 "언젠가는 AI가 스스로를 넘어서 자기자신을 재구성해 발전을 지속할 것이다. 생물학적 진화 속도가 느리다는 제한점을 가진 인간은 이와 경쟁할 수 없을 것이며 결국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3차 세계대전은 핵·미사일보다는 각국의 AI 개발 경쟁으로 인해 촉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핵은 현존하는 문명 위기의 우려 목록에서 하단에 위치해야 한다"면서, "대신 중국·러시아 등 모든 국가가 뛰어들고 있는 AI 우월성 경쟁이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스크는 국가는 통상적인 법을 따르지 않아도 되고 필요하다면 기업들이 개발한 AI를 얼마든지 빼앗아 이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AI 가운데 하나가 선제공격이 승리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방안이라고 결정하는 순간 전쟁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머스크의 발언은 AI 로봇 기반의 군사용 로봇과 군인 로봇 등 신무기체제를 상상해보면 현실로 다가온다. 세계의 리더들과 선각자들이 AI 기반 무기경쟁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어떤 경우든 AI는 인간의 행복을 위해 활용토록 해야 한다는 윤리의 확립과 적용을 강조하는 배경이 된다.

이에 비해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는 "AI 회의론자나 종말론 시나리오를 선전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 너무 부정적이며, 어떤 방식으로는 정말로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크 저커버그는 일론 머스크를 AI 종말론자로 비하한 것이다. 이제까지 여러 형태의 종말론이 인류를 공포에 몰아넣었지만 현실이 된 적은 한번도 없었으므로 ‘종말론자’ 라는 단어가 그리 유쾌한 것은 아니다.

한편으로는 지능은 오직 생명체만 가질 수 있다며 생명의 관점에서 AI의 한계를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다. 컴퓨터의 정보처리 능력이 아무리 급속히 발전해도 AI가 인간의 뇌를 완전히 대체하는 ‘기술적 특이점’이 적어도 당분간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지능이란 자기복제를 핵심으로 하는 생명 현상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AI에 대한 우려에 동의하는 과학자들 중 상당수는 우려할 만한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50~100년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다고 입을 모았다. 준비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있다라는 것이다. 카네기 멜론 대학 컴퓨터 과학 스쿨 앤드류 무어 원장은 "타당한 우려라고 본다. 사실 흥미로운 주제이기도 하다"라며, "단 아직은 먼 미래의 위험요소다. 언젠가는 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인류가 초지능의 강력한 기계를 만들 때가 도래하면 우리는 반드시 멈추고 우리가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지 진단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초양극화 세상에 대한 우려

AI로봇기술 분야에서 시간이 경과할수록 놀랄 일들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어느날 홀연히 나타나서 1년 남짓한 기간 내에 세계 바둑계를 정복하고 바둑의 신에 되어 은퇴한 ‘알파고’, 그리고 그 후예인 ‘알파고 제로’가 인간의 기보를 학습하지 않고 바둑 규칙만 갖고서 3일 동안 490만 대국을 둔 후 알파고에게 100전 100승을 거뒀다는 사실이 공개됨에 따라 AI의 창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넘어선다는 특이점(Singularity)이 당초 예상인 2045년 보다 앞당겨질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AI로봇이 일상에 침입해 들어오는데도 우리 인간들이 제도나 정책으로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전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경제 양극화 정도가 더욱 심화돼 초양극화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경제분야 뿐 아니라 유전자 조작과 사람의 수명 연장 등 신(神)에 속하는 영역까지 양극화의 범위가 확대돼 불평등과 불만으로 인한 갈등과 분쟁이 고조되며 지구촌의 평화를 위협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미 전세계 사업분야에서 이런 초양극화에 대한 전망이 단계적으로 현실이 돼가고 있다.

2016년 시가 총액 기준으로 세계 5대 기업이 지난 10년만에 물갈이됐다. 액손 모빌(에너지 기업)과 GE(산업기기 기업)가 빠지고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이 그 자리를 채웠다.

2006년 세계 시가총액 10대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하고 모두 에너지와 금융 기업이었다. 그러나 2016년에는 1위에서 5위까지를 모두 플랫폼 기업(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이 차지한 현실을 보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은 ‘플랫폼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적정한 수익을 올리는 기업은 애플과 삼성전자 뿐이다. 특히 애플의 2016년 스마트폰 영업이익은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 업체 전체 영업이익 79.2%를 점유한다. 애플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18% 정도지만 영업 이익율이 높은 이유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반으로 형성된 앱 생태계에 기인한다.

일등 기업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가는 현상을 '수퍼스타 경제화'(Superstar Economy)라고 한다. 이런 현상들이 4차산업혁명이 성숙된 미래 세상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창’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거대 플랫폼 기업은 미래 사회의 ‘빅브라더’

세계 시가 총액 1~5위 기업인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등은 모두 플랫폼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IT플랫폼에 AI로봇이 접목되면, 이들의 세상 지배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설득력을 갖는다.

구글은 검색 광고의 88%를, 아마존은 미국 온라인 소매시장의 43%와 전자책 시장의 74%를 점유하고 있다. 페이스북에는 전세계 인구의 20%가 가입돼 있다.

구글은 사용자들이 검색 과정에서 생성한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빼앗는다. 구글의 유튜브와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은 사람들의 시간과 관심을 빼앗기 위해 고객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가고 있다. 거대 IT기업들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세상 경제를 지배할 뿐 만 아니라, 사람들이 구글과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해 미디어에 접속하므로 사람들의 생각까지 지배하고 있다.

플랫폼 보유 회사들은 개인의 성향을 파악해 선호할만한 뉴스나 컨텐츠만을 선별·제공함으로써 불특정 다수에게 왜곡된 사고를 갖게 하는 반향실 효과(Chamber Effect)에 갇히게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좋은 사례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며, 때늦은 이념 갈등을 증폭시키는 역기능을 초래했다.

최근 국내에서 네이버의 뉴스 재배치건이 정치권 이슈가 됐다. 검색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포털 네이버는 뉴스를 스스로 만들지 않지만, 언론사들의 슈퍼 언론사로서 뉴스 소비의 50% 이상, 미디어 시장을 먹여 살리는 광고 시장 매출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네이버는 뉴스 조작, 재배열, 댓글 편향성 등으로 인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자, 뉴스 배치 알고리즘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할 정도로 영향력이 지대하다.

페이스북은 ‘내가 읽어야 할 신문을 매일 배달해주는 나만의 신문’이다. 페이스북은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지 않는다. 친구가 뉴스를 포스팅하고 댓글 남기기로 공유할 뿐이다. 그러나 은밀하고 의도적인 알고리즘을 통해 어떤 컨텐츠를 전달할지 결정함으로써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플랫폼 알고리즘 조작으로 특정 정당 지지도뿐 아니라, 대선이나 총선에서 대통령과 국회의원 당선까지 바꿔놓을 수 있다. 구글의 검색 플랫폼 역시 알고리즘 조작을 통해 개인의 정치적인 성향이나 회사, 상품에 대한 호감도 등을 바꿀 수 있다.

유발 할라리 교수는 저서 ‘호모데우스’에서 인간이 신(神)으로 변모하려는 순간 인간의 권력은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로 옮겨갈 것으로 본다. 그는 이것을 종교로 승격시켜서 ‘데이터교’(Dataism)라고 명명했다.

빅데이터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로, 그 규모가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방대하다. 온라인 쇼핑 결제 기록, 트위터 글, 인터넷 기사 댓글, 검색 기록, 사이트 가입 때 입력한 개인 정보 등 본인이 남긴 모든 자취가 빅데이터로 쌓이게 된다.

데이터교는 휴머니즘과 종교와 경쟁하면서 종교로 승화하는 과정을 밟는다. 이처럼 미래 세계를 지배할 종교는 데이터교인데, 이 종교는 사람을 포함해 모든 것이 데이터로 연결되고 데이터로 해석되며, 삶과 세상의 의미는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빨리 흐르게 할 것인가로 귀착되는 믿음 체계다.

미래 세상은 데이터교라고 표현할 정도로 데이터가 핵심이 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데이터를 확보한 개인과 국가는 권력과 부를 갖고, 그렇지 못한 개인과 국가는 추락할 것이다. 그 격차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져 두려운 미래가 열릴 수도 있다.

빅데이터를 독점하는 거대 기업이 존재하면, 민주주의가 위협 당하고 정부의 정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리 자리 잡은 선두기업만이 유리하고 신진 기업은 갈수록 불리해 혁신을 저해하게 되므로 규제 필요성을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있다.

플랫폼 소유자들은 플랫폼 위력을 활용해 세상을 암암리에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끌고 가는 빅브라더가 될 수 있다. 플랫폼에 연결된 수 많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자신들의 의도에 따르게 하거나 자신들의 권력에 복종시킬 수도 있다. 알고리즘이란 기술에 숨겨진 의도로 세상의 권력을 바꾸거나 만들 수도 있다.

알고리즘 작동 방식은 내부자 외에는 알기 어렵다. 해당 플랫폼이 평상시 내가 선호하는 뉴스나 컨텐츠를 시의 적절하게 잘 전달해주니 선의를 믿을 수 밖에 없다. 공경하고 두려워 한다는 의미의 경외(敬畏)하는 ‘구글 신’(神), ‘네이버 신’(神)이라는 표현이 나오는게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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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는 경제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확대

앞으로의 세상은 경제력과 권력, 기술 등을 통해 신인류가 된 이들과 보통의 인간으로 계급이 나눠질 수도 있다. 그 결과 21세기 인간 사회는 인류 역사상 가장 불평등한 사회가 될지도 모른다. 역사상 처음으로 경제적 불평등이 생물학적 불평등을 낳게 될 수 있다. 신인류가 된 상류 계급이 훨씬 더 오래 살고 훨씬 더 우수한 재능을 확보할 것이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AI로봇기술과 융합되며 차세대 인류인 포스트 휴먼(Post Human)으로 진화해가게 된다면, 돈이 없어 현생 인류에 머무는 하층민과 포스트 휴먼으로 진화한 최고 계층간에는 경제적 양극화 뿐 아니라, 수명의 양극화로 ‘무전(無錢)100세, 유전(有錢) 200세, 부자 영생(富者永生)’의 시대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

▲ 사진 출처: 애큐메니안.

세계적인 미래 학자 레이 커즈와일과 일부 전문가들은 인간의 생각과 기억을 전자칩에 분리·저장할 수 있게 될 경우, 신체의 의미가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최첨단 실험실에서 배양된 젊고 건강한 몸(샘플)에 자신의 기억을 전자칩에 담아 이식하는 방식으로 영생(永生)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사람의 기억은 뇌에 있는 ‘해마(海馬)’가 담당하므로 이 해마를 전자칩으로 교체하면 곤충들이 허물을 벗으며 새로운 몸으로 변태(變態)하는 것과 같이 건강한 몸으로 거듭 날 수 있다는 것이다.

▲ 사진 출처: 애큐메니안.

사람과 로봇의 중간 단계를 뛰어 넘으면, 사람은 로봇인지 사람인지 구분이 힘든 포스트휴먼(Post Human)시대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포스트 휴먼은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어 늙지도, 죽지도 않는 영생(永生)하는 새로운 인간이 된다.  영생하는 새로운 인류는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들이 영생불멸을 꿈꾸었던 미이라의 현대판이라 할 수 있다.

신인류가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수명(壽命) 양극화’ 앞에 인내하기 힘든 박탈감을 느끼며 불만과 갈등이 분출하는 사회가 될 수도 있다.

4차산업혁명의 메가 트렌드 속에서, 우리 인간들은 미래 세상에서 일자리 감소 등 절박한 현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잉여 인간이 되지 않고 AI로봇과 상호 공존할 수 있을까? 또, 국가에서는 어떤 제도와 정책으로 중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으며, 후대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미래 세상의 주역으로 민주 평등사회와 자유 시장 경제 체제를 유지해 나갈 수 있을까? 이러한 물음에 대한 현답을 찾아 4편의 주제로 연재한다.

프로로그

제1편: AI로봇의 창의성, 특이점(Singularity)을 앞당기는 신호인가?

제2편: AI로봇과 인간의 공존, 과연 가능한 것인가?

제3편: ‘로봇세’가 일자리 문제에 대한 답일까?

제4편: 교육혁신이 최상의 정책이다!

에필로그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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