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백신접종 여부, 논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8.4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3차 백신접종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샌프란시스코 병원에서는 존슨 앤 존슨 접종을 받은 사람에게 추가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한지의 이슈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논란입니다.
어린이와 십대 감염이 한주일 사이에 85%가 늘어나는 지금, 미국인들은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생일파티 규모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하루 만에 세입자 퇴거 유예를 두 달 연장했습니다. 퇴거 위기의 세입자 90%에 해당되는 이 결정은 코리 부쉬를 포함한 소수인종 연방 하원의원들의 노력이 컸습니다.
뉴욕 주 검찰이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결론 내린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에게’ 바이든 대통령도 사임하라고 했습니다. 사임을 넘어 탄핵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하이오 주 두 개 지역 예비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하는 후보와 온건한 민주당 후보가 이겼습니다.
실업수당 지급을 중단시킨 주의 실업율이 실업수당 지급을 계속해온 주의 실업율보다 낮다고 불름버그 뉴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재택근무를 해 온 직장인 65%가 봉급이 5% 줄어도 재택근무를 하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도쿄 올림픽 여자 레슬링에서 미국대표 흑인 선수가 처음 금메달을 땄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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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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