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여 백마강 달밤야시장서 ‘청춘 아리랑’ 공연
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퓨전국악밴드, 뮤지컬보컬크루 등 다채로운 공연 선봬
[SNS 타임즈] 2022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29일 부여 백마강 달밤야시장에서 청춘 마이크-청춘 아리랑 ‘내일의 바람이 되다’ 공연이 펼쳐진다.
▲ 청춘 아리랑 홍보 배너. (출처: 부여군/SNS 타임즈)
아리랑을 주제로 공연과 재해석을 통해 로컬 콘텐츠(창작곡·뮤직비디오·다큐멘터리)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부여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부여의 상징적인 시장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모여 활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청주 성안길,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대전 으능정이 거리 등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 장소로 선정됐다.
공연은 ▲19시30분~20시 퓨전 국악밴드 ‘노래가야금야금’ ▲20시~20시30분 혼성밴드 ‘off street’ ▲20시30분~21시 여성듀오 ‘재즈배리’ ▲21시~21시30분 뮤지컬 보컬크루 ‘EZY크루’ 순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과 자세한 공지사항은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 인스타그램(dccc_youngmic)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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