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세종시 첫 출마공식 선언
정원희 세종시도농공감융합원장 14일 ‘도전 공식화’
▲ 정원희 세종시도농공감융합원장이 14일 세종시에서는 처음으로 21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정원희 세종시도농공감융합원장이 21대 총선 세종시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정자는 11.14일 세종시청 언론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총선 출마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 정권의 행태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도록 일등 국가에서 일등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연히 출사표를 던졌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날 정 원장은 ①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비롯해, ②세계와 견주는 교육개혁, ③농업인 기본소득제 실시, ④장애인 기본소득제 실시, ⑤조치원항공부대 타지 이전, ⑥수도권 전철 세종시 유치, ⑦충북선 고속철 조치원역 연장, ⑧서울대 유치, ⑨세종시청 1생활권/6생활권 부근 이전, ⑩운주산 랜드파크 조성 등 10건의 1차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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