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는 연금개혁 마무리하고 떠나라”
UN NGO ‘KARP대한은퇴자협회’, 대 국회 촉구
“패스트트랙 소용돌이에 갇힌 연금개혁, 이대로 묻히나?”
“20대 국회, 일 좀 하고 마감합시다”
▲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20대 국회는 연금개혁을 마무리하고 떠나라 촉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출처: 대한은퇴자협회/SNS 타임즈)
[SNS 타임즈]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이하 KARP은퇴협)는 28일 오후 3시 KARP강당(서울 광나루)에서 ‘20대 국회는 연금개혁을 마무리하고 떠나라’ 촉구대회를 갖는다.
KARP은퇴협은 “대한민국 20대 국회가 패스트트랙 소용돌이에 휘말려 민생은 간 곳 없고 당리당략에 얽혀 모든 게 멈춰있다”며, “여야는 물론 선거법 개정으로 득을 볼 것 같은 소수 정당마저 사생결단으로 의회의 나갈 길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협회는 “국민연금개혁과 노후소득보장 문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의 문제이자 미래 세대를 준비시키는 민생법안”이라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거친 연금개혁안은 그 대안이 4선지든 5선지든 간에 여야가 틀어쥐고 결단을 내려야 하고 2018년부터 시작된 연금개혁의 마무리를 20대 국회가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KARP은퇴협은 20대 국회는 아직도 6개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하루빨리 국회 정상화를 통해 쌓여 있는 민생현안을 처리 해 주길 국민은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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