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7.16일 드디어 팡파레
김태흠 지사 “서해안 천혜자원 활용 국제 휴양관광 벨트화 첫 시작”
[SNS 타임즈]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기치로 내세운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16일 오전 8:40분 드디어 개장 팡파레를 울렸다.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해양머드 주제관. /SNS 타임즈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국내 첫 국제행사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오전 개장 직후 행사장 주변은 머드축제를 즐기고 박람회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개장식 직후,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충남 서해안의 국제 휴양관광 벨트화를 다시한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보령국제해양박람회는 서해안의 천혜 자원을 활용한 국제 휴양관광 리조트 벨트화의 첫 시발점, 우리 미래의 첫 시작이다”라며, “특히 보령과 주변 섬들, 태안 안면도 개발 등을 통해 국제 휴양관광 벨트화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재삼 밝혔다.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보령을 중심으로 한 서해안 국제휴양관광리조트 벨트화에 대한 자신의 비젼을 밝히고 있다. /SNS 타임즈
한편, 보령해양버드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이날 오후 18:30분 머드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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