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첫 일출
운해를 뚫고 솟는 도심속 첫 일출 전경
▲ 2019년 기해년을 맞는 첫 일출이 솟아 올랐다. 일출을 보다 빨리 감상하기 위해 산이나 바다로 떠나지 못한 도심속 시민들도 한 해 소망을 담아 운해를 뚫고 치솟는 첫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운해를 뚫고 솟는 도심속 첫 일출 전경
▲ 2019년 기해년을 맞는 첫 일출이 솟아 올랐다. 일출을 보다 빨리 감상하기 위해 산이나 바다로 떠나지 못한 도심속 시민들도 한 해 소망을 담아 운해를 뚫고 치솟는 첫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