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서 여자 한국신기록 경신
제천시청 소속 최경선 선수 1시간 10분 56초 기록
[SNS 타임즈] 24일 수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19 경기국제 하프마라톤대회'에서 엘리트 여자부 한국신기록이 경신됐다.
▲ 결승점을 앞두고 전력질주하고 있는 최경선 선수 모습. © SNS 타임즈
제천시청 소속 최경선 선수가 1시간 10분 56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작년 2월 4일 김도연 선수가 '제72회 가가와마루가메 국제하프마라톤'에서 세운 1시간 11분 00초를 4초 경신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인을 받았으며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3천여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했다.
▲ 결승점을 통과한 후 최경선 선수 모습. ©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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