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개막
32사단 군악대, 행사성공 기원 퍼레이드로 오프닝
▲ 2018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에서 세종시 32사단 백룡부대 군악대가 오프닝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SNS 타임즈] 2018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가 4.21(토) 오전 11시 개막의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시 32사단 군악대가 행사성공기원 퍼레이드를 펼치며 첫 공식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첫날인 4.21일은 군악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1:30분에는 이끌림 무대에서 가수 최미주 양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 어울림 무대 버스킹 공연에서 열창하고 있는 가수 최미주 양.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또, 오후 12시부터는 연극협회와 국악협회 주관의 세종예총공연이 펼쳐지며, 1시에는 도·농 화합한마당 특별프로그램으로 농민과 도시민이 함께 만드는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게 된다.
한편, 이번 축제는 21~22일 양일간 조치원 세종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복숭아꽃에 이끌림 그리고 어울림’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와 시민화합을 위한 가족 친화형 행사로 진행된다.
▲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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